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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7 03:00:00, 수정 2018-07-07 03:00:00

SK, 2018 찾아가는 농구교실 실시…김선형-최부경-안영준 등 참가

  •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SK가 7일과 21일에 걸쳐 서울 소재 중학교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 클리닉 ‘2018 찾아가는 농구 교실’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7일에는 송파구에 위치한 거원중학교에서 김선형과 이현석이 참가 하는 농구 교실이 개최되고, 21일에는 대청중학교에 최부경과 변기훈이, 영동중학교에 최원혁과 정재홍이, 그리고 숭곡중학교에 안영준과 최성원이 각각 참여해 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농구 클리닉을 진행할 예정이다. 숭곡중학교에서 열리는 농구 클리닉에는 길음중학교와 장위중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한다.

    이번 농구 클리닉에서 SK 선수들은 순수 아마추어인 학생선수들에게 드리블과 패스 등 농구 기본기를 지도하고 지도 후에는 사인회와 포토 타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K는 지난 2015년부터 서울 소재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하는 농구교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KBL 제공/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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