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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7 10:30:00, 수정 2018-07-07 10:30:00

[톡★스타] 김다미 “‘마녀’ 개봉, 부모님이 더 좋아하셔”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신인배우 김다미가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다미는 최근 스포츠월드와 만난 자리에서 “‘‘마녀’ 개봉 후 부모님께서 더 좋아하신다. 요즘 핸드폰만 보시는 것 같다”고 웃으며 “어떤 기사가 났는지, 어떤 사진이 올라왔는지 하나 하나 다 보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보다 저에 대한 기사를 더 빨리 체크하신다. 영화에 대한 댓글들, 호평들도 다 보시는 거 같더라.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가면 우리 영화 예매율을 설명해주신다”고 설명했다.

    김다미는 “아마 제가 연기하는 모습을 자주 못보셔서 더 신기하신가보다. 주위분들에게 영화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고 미소를 지었다.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 주연 자윤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다미는 “부모님한테 감사했던 부분이 있다. 제가 연기를 하고자 했을 때, 배우라는 직업이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도와주셨다”며 “제 꿈을 반대하지 않고 믿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더 많이 효도해야겠다. 자윤이처럼. 이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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