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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8-04 07:27:14, 수정 2015-08-04 07:27:14

    영화 데드풀 출연 배우 모레나 바카린, 재킷만 걸친 몸매, '풍만한 가슴라인' 뽐내

    • 영화 데드풀 출연 배우 모레나 바카린 `재킷만 걸친 몸매, 풍만한 가슴라인 뽐내`
      영화 데드풀 출연 배우 모레나 바카린, 재킷만 걸친 몸매, '풍만한 가슴라인' 뽐내

      마블의 슈퍼히어로 ‘데드풀’의 새로운 스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한 매체가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데드풀’의 새로운 이미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데드풀’은 굉장한 입담을 자랑하는 슈퍼히어로로, 정신 나간 행동으로 마블의 히어로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캐릭터로 알려졌다. 괴짜영웅의 면모를 보이는 데드풀은 울버린처럼 자가 치유능력을 보유해 뛰어난 재생 능력을 자랑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반면 영화 '데드풀' 출연 배우 모레나 바카린의 화보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모레나 바카린은 화보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모레나 바카린은 재킷만 걸친 채 봉긋하고 풍만한 가슴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가 어우러져 한층 섹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데드풀, 마블 새히어로 등장 기대돼” “데드풀, 마블 캐릭터들 지구를 지켜주세요” “데드풀, 내년에 개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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