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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1-27 10:21:14, 수정 2018-11-27 10:25:45

    미녀골퍼 이보미, 이완과 열애 중 “골프가 맺어준 사랑”

    • [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미녀 프로골퍼 이보미가 배우 이완과 열애 중이다. 

       

      이보미와 이완은 성당 신부님의 소개로 만나 함께 골프를 치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완 측 관계자는 열애설이 나온 이후 “이완이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이완과 이보미 두 사람 모두 가톨릭 집안이라 친한 신부님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올해 초부터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아직 결혼까지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급속히 가까워진 것은 골프였다. 이완은 평소 방송이나 인터뷰를 통해 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이보미는 유명한 프로 골퍼. 공통 관심사로 맺어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OSEN=이천, 곽영래기자]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보미가 2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1988년생인 이보미는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골프존 KLPGA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수상하며 관심을 받았다. 이듬해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보미는 2015년 시즌 7승을 비롯해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일본 프로무대에서도 이보미는 미녀 골퍼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연기를 시작한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데뷔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후 KBS2 '백설공주', SBS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KBS2 '인순이는 예쁘다', SBS '우리 갑순이'를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jbae@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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