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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8-31 10:17:49, 수정 2019-08-31 13:35:39

    [SW이슈] 화사, 파격 공항패션으로 의견분분… "자유" VS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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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뭘 해도 화제인 마마무 화사다. 마마무 화사가 이번엔 파격적인 공항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함께 30일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공항에 도착한 화사는 새빨간 크롭 셔츠에 롤업 데님진을 매치한 패션이 돋보였다. 그중에서도 바지 지퍼를 잠그지 않고 골반에 걸쳐 입어 단연 주목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화사다", "뭘 해도 화제네",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등의 호의적인 반응과 함께 "민망하다", "많은 사람이 보는데 꼭 저렇게 입었어야 했나", "이쯤되면 관종이다" 등 비난 여론도 맞서고 있다.

       

       

      앞서 화사는 수차례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달에는 해외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브레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노브라'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일각에서는 '세계 노브라의 날'이기에 화사가 소신있는 패션을 선보였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기념일이 2014년부터 '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 13일로 옮겨졌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뿐만 아니다. 지난해 진행된 '2018 MAMA'에서는 빨간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해 주목받은 바 있다. 파격 그 이상의 파격이지만,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이란 점에서 대중의 응원과 지지가 이어졌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SNS 영상 캡처·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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