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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팬클럽 기부, 2020년에도 ‘선한 영향력’ 계속

입력 : 2020-01-14 10:59:28 수정 : 2020-01-14 18: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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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이승기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을 움직였다. 

 

이승기는 지난해 12월 18일 신촌 세브란스의 재활병원 환자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 그리고 1월 13일 이승기 팬연합인 AIREN에서 이승기의 생일을 기념하며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척수손상으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승기는 2009년부터 KBS1 ‘현장르포 동행’ 에 출연한 가족들에게 매주 백만원씩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 이외에도 직접 동행에 출연한 가족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쳐왔다. 그리고 이승기의 팬연합 AIREN은 이승기의 데뷔 이후 그의 생일과 데뷔일, 콘서트나 드라마 현장에 쌀 27톤 외에 연탄과 라면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선풍기 2857대(약 1억 4200만원)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국내 및 해외 각 곳에 이승기 숲만들기와 어린이 병원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하는 등 그 스타에 그 팬이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꾸준한 기부를 통해 스타와 팬의 아름다운 동행, 사회적 공헌이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이승기는 “데뷔이후 변함없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작으나마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에 기부를 했는데 이번에도 팬들이 함께 동행해 주어서 너무 기쁘다”며 “우리 주변에 몸이 아픈 분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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