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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건모 장모, 장지연 사생활 폭로한 ‘가세연’에게 “정상 아니야”

입력 : 2020-01-24 15:00:49 수정 : 2020-01-25 1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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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가수 김건모의 장모가 자신의 딸 장지연의 사생활을 언급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건모의 장모이자, 장지연의 어머니 A씨는 “세상에 부모를 가진 사람이라면 (‘가세연’ 강용석 변호사)정상이 아니다”며 ““유튜브가 없어져야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 18일 장지연에 대해 “결혼 전 이성관계가 복잡했다. 장지연이 과거 배우 이모씨와 사귀고 동거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장지연이 이씨와의 관계를 주변에 자랑하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세연 출연진들은 ‘카더라’식 폭로를 이어나가면서 1000여명의 청중들에게 "이건 보안 유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입단속을 했다고 전해졌다. 강 변호사는 ‘가세연’을 통해 “정치 선거 외교 등 온갖 이야기를 했는데 하드코어 뉴스들 사이 기분 내지는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잠깐 했던 얘기”라고 해명을 내놨다.

 

이에 김건모 소속사인 건음기획은 "해당 발언이 나온 강연 녹취 자료를 찾는 중이다. 결혼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확인되지 않은 남자관계들을 들먹이며 가족을 공격하는 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양측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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