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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 영원의 군주’ 측 “캐스팅 갑질 논란? 사실 확인 중”

입력 : 2020-03-30 16:28:17 수정 : 2020-03-31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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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더 킹 : 영원의 군주’가 캐스팅 갑질 의혹과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30일 한 매체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측이 배우 캐스팅 확정 후, 사전 논의나 공지 없이 배역을 변경해 일방적으로 하차시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더 킹 : 영원의 군주’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16부작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4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화앤담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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