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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해’→‘김호중 응원해’ 실검 등장…‘대세 인기’ 입증

입력 : 2020-07-21 10:38:23 수정 : 2020-07-21 1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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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임영웅 사랑해’를 이어 ‘김호중 응원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21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호중 응원해’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전날 등장한 이 문구는 최근 각종 구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호중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움직인 것.

 

최근 김호중은 전 매니저 권 모 씨의 폭로로 계약과 관련된 이슈를 비롯해 친모의 굿 권유 금품 요구 논란, 군 관련 특혜 시도 의혹 등 갖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매니저 등을 상대로 민, 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줄어들지 않는 비난 여론에 팬들이 직접 나서 그를 응원했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임영웅 사랑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임영웅을 응원하기 위해 임영웅의 팬들이 직접 나선 결과다.

 

특히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의 ‘통편집’ 논란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 황윤성의 ‘데스파시토’ 공연이 16일 방송될 것으로 예고됐으나 본방송에서 통편집되고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덤의 분노가 더해진 상황이다.

 

이 키워드는 20일 오전에도 포털 사이트를 달구며 ‘대세’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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