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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동글동글 손편지 공개…트로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

입력 : 2020-10-22 10:28:31 수정 : 2020-10-22 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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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명 돌파에 대해 팬들에게 직접 쓴 감사의 손편지로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지난 21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0만을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받게 됐다. 지난 3월 구독자수 10만 돌파 이후 7개월만이며,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임영웅은 이날 손편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시고 사랑해주시는 덕분에 구독자 1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했다"면서 “가수로서 사랑받는 것도 꿈만 같고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유튜브 구독자 100만이라니 이 또한 실감이 나질 않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신 100만 구독자라는 영광. 늘 처음이 간절했던 마음처럼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다시한번 각오를 전했다.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팬클럽 공식 인사이자, 유행어를 만든 임영웅은 손편지에서도 “앞으로도 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행^^♡”이라며 팬들에게 사랑을 담은 감사 인사를 건넸다.

 

임영웅 유튜브 채널의 총 조회수는 4억4300만회 이상이다. 다양한 영상 가운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라이브가 2957만회로 가장 많은 조회수를 나타내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실버버튼을 받고 개봉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바 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항상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골드버튼에 대한 의욕을 내비치기도 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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