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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줄 세운 방탄소년단과 나란히 한 경서는 누구?…온라인 ‘시끌’

입력 : 2020-11-21 17:11:52 수정 : 2020-11-21 19: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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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줄 세운 음원 차트에 당당히 진입한 신인 가수 경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새 앨범 ‘BE’를 발표한 방탄소년단은 음원 차트에서 수록곡까지 상위권을 휩쓸며 ‘월드 클래스’임을 입증했다.

 

그런 가운데 신인 가수 경서의 ‘밤하늘의 별’이 방탄소년단을 뚫고 음원 차트에서 2위에 올라 관심이 쏠렸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빌보드 1위 후 컴백한 방탄을 이긴 신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설전이 벌어졌다.

“뉴스 특보감이다. 어마어마한 신인이 탄생한 거 아니냐, 그런데 앨범 리뷰에는 ‘누구세요?’ 이런 댓글 뿐”, “타이밍 잘못 잡은 듯, 하필 방탄에 껴서 딱 걸렸다”, “사재기 광고하냐”, “경연 프로그램 나와서 응원했는데 실망”, “이길 수 있는데 그래프 이상해”, “그분네 소속이면 빼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SNS 홍보면 그럴 수 있다”, “워낙 노래가 명곡이다”, “이 노래를 좋아할 수 도 있지”라며 반박 의견을 내기도 했다.

 

한편 경서는 최근 채널A에서 방영한 ‘보컬플레이2’ 준우승을 차지한 대학생 가수로, 지난 14일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샘플링한 '밤하늘의 별을(2020)'을 발표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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