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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진행 중 맞아”…무분별한 추측 자제 부탁

입력 : 2020-11-26 14:34:07 수정 : 2020-11-26 1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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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정가영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일라이와의 이혼 소식에 입장을 전했다.

 

26일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방송인 지연수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일라이 아내 지연수는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혼 진행 중인 것이 맞다. 법적으로 원만히 해결 중이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무분별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며 “그동안 저희 가족을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6월 부부가 됐다. 당시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혼인신고 3년 만인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고,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의 지지를 받았다.

 

한편, 일라이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소식이 있다”면서 지연수와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일라이는 “나는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마이클(아들)은 엄마와 한국에 있다. 지금은 마이클을 볼 수 없지만 가능할 때마다 아이를 보러 갈 것이며 그가 필요로 하는 아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와 아이 엄마가 행복하길 바란다. 지난 몇 년간 여러분이 보내준 응원에 감사하며 이렇게 마무리 되어 사과한다”라는 장문의 심경글을 올렸다. 

 

cccjjjaaa@sportsworldi.com

 

사진=일라이 SNS 캡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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